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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공원

남산

남산공원
서울시민의 휴식처 '남산'
남산은 옛날 도성의 남쪽에 자리잡아 붙여진 이름이며 본래는 인경산이었다. 그러다 1934년 태조 이성계가 이 곳에 국가의 안녕을 기원하는 신사를 모시면서 신당을 목멱신사라 했으며 목멱산이라고도 불렀다.

소나무를 비롯한 각종 수목이 이루는 푸른수림 경관이 일품이며 정상에 오르면 사면 팔방으로 광활하게 펼쳐진 서울 시가지와 남으로는 유유히 흐르는 한강, 멀리 경기도 양주, 광주, 시흥, 김포 일대가 한눈에 들어온다. 수림이 잘 보호되어 도심임에도 불구하고 산새, 다람쥐 등 야생 동물의 보금자리가 되고 있다.

서울타워

서울타워
세계적인 전망대 '서울타워'
소나무 숲이 울창한 남산 정상 용두봉 위에 세워진 서울타워는 서울 도심 어느곳에서라도 쉽게 육안으로 볼 수 있다. 1975년 8월 건립된 서울타워는 해발 479.7m로 세계에서 세번째로 높은 탑이다. 1981년 10월 일반에 공개되어 관광명소로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맑은 날이면 인천 앞바다까지 시계에 들어오며 밤이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서울의 야경이 일품이다.

서울타워 주위에 있는 팔각정, 봉수대에서도 서울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특히 서울타워내 지구촌민속박물관에는 세계 150여개국으로부터 수집한의·식·주·의례 용구에 관한 희귀한 유물이 전시되어 있어 세계의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문의:772-1622)

남산공원

남산공원
자연과 함께하는 관광명소, '남산공원'
조선시대 고종때 한양공원으로 불리었던 남산공원은 서울을 방문하는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대표적인 관광지다. 공원 내에는 서울타워, 식물원, 남산도서관, 안중근의사 기념관 등이 있어 청소년들의 산교육장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500년 후에 후손들이 조상의 자취를 짐작해 볼 수 있도록 여러가지 생활용품과 자세한 용도를 기록한 타임캡슐을 보관하고 있다. (문의:753-2563)

효창공원

남산공원
순국선열이 모셔져 있는 역사교육의 현장-효창공원
효창동과 청파2동에 자리한 총 면적 3만6천979평의 효창공원은 1989년에 사적 제330호로 지정된 유서 깊은 장소로 예전에는 효창원 경내였다.
효창원은 조선 정조의 장자로 세자책봉까지 받았으나 5세의 어린 나이로 죽은 문효세자의 묘원이다. 묘역이 넓고 송림이 울창했던 이 곳에는 정조의 후궁이며 문효세자의 생모이기도 한 의빈 성씨의 묘, 순조의 후궁인 숙의 박씨의 묘와 그의 딸인 영온옹주의 묘가 같이 있었으나 묘들은 해방을 전후해 서오능으로 이장되었다.

효창원이 일반인의 유람지로 허용되기 시작한 때는 일제 때인 1924년 경성부가 효창원의 일부를 공원용지로 책정, 순환도로와 공중변소 등 약간의 설비를 하면서 부터이다. 그러나 정식공원으로 지정된 것은 1940년 총독부고시 제208호에 의해서이다.
현재 효창공원에는 일제 때 항일투쟁을 하다 목숨을 바친 윤봉길, 이봉창, 백정기 등 삼의사와 백범 김구, 그리고 임시정부요인 이동녕, 차이석, 조성환 선생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다.

효창운동장 맞은 편에 있는 효창공원 정문을 들어서면 동쪽으로 30m 되는 곳에 임시정부 요인 묘소가 있고 북쪽으로 30m쯤 올라 가면 삼의사 묘가 바로 눈에 보인다. 이 삼의사묘터는 예전에는 문효세자묘가 있었던 자리인데 1969년 원효대사의 동상과 반공투사위령탑, 최근에 이봉창 의사 동상이 들어서 또 다른 역사의 흔적을 보듬게 됐다.
또한 의열사에는 공원 내에 묘역이 있는 이봉창 의사 등 독립운동가 7분의 영정이 모셔져 있다. 용산구는 이 곳을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공간이자 민족정기가 살아있는 역사교육의 현장으로 가꾸기 위해 성역화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문의 : 712-3043)

용산가족공원

남산

용산가족공원 남산
자유롭고 편안한 가족의 쉼터, 용산가족공원
1992년 11월 개원한 용산가족공원은 주민을 위한 산책로, 조깅코스, 각종 휴게시설, 야외 예식장 등 주민편의시설과 넓은 잔디광장, 연못, 수목 등의 자연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단란한 분위기의 가족공원으로, 서울 시민들의 자유롭고 평화로운 휴식처로 각광받고 있다.

2만7천여 평의 대지에 아기자기하게 가꾼 연못과 잔디광장에는 청둥오리, 호로새, 거위 등이 찾아들고 줄지어 선 능수버들, 은행, 느티나무, 구상나무 등 80여종의 수목과 원두막, 꽃밭 등은 학생들의 자연학습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휴일이면 공원을 찾는 가족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또한 용산가족공원 내에는 한국문화의 전당, 국립중앙박물관이 있다. (문의 : 792-5661)

한강시민공원

한강시민공원

용산가족공원 남산
서울시민의 휴식공간 '한강시민공원'
이촌지구 495,000㎡의 초지 위에 조성된 한강시민공원은 한강대교와 동작대교 사이 강변북단에 위치한 연장 8.6㎞에 달하는 시민들의 휴식공간이다. 공원에는 축구장, 배구장,수영장, 농구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과 휴식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한강대교에서 동작대교에 이르는 강가에 조성된 산책로 주변에는 달맞이꽃, 유채꽃, 갈대, 코스모스 같은 꽃들이 철따라 피어나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

특히 청소년 전용광장은 가족단위 나들이나 직장단위 야유회장 또는 체육대회 장소로 각광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시골풍경을 연상시키는 원두막이 세워져 있어 고향의 정취까지 맛볼 수 있는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문의 : 796-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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